일시적인 시력저하 증상, 가성근시
2011.11.21

 

 

 

일시적인 시력저하 증상, 가성근시

 

건강을 굉장히 중요시 하는 사회. 특히 어린 아이들의 건강은 부모의 책임이기 때문에 조금만 이상이 있어도 바로 병원으로 달려가 검사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아이는 병에 면역이 약해 쉽게 아프고 어릴적 병이 평생을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신경써서 관리해줘야 합니다. 하지만 가끔 아이들의 시력이 잠깐 저하된걸 부모들이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즘은 이디어 매체와 전자기기의 발달로 아이들이 눈쉴틈없이 화면을 쳐다보고 전자파의 영향을 받으며 삽니다. 이런 경우 일시적으로 눈이 나빠지는 가성근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시력은 각막을 통해 들어오는 빛을 굴절을 통해 망막에 초점을 맺히게 하는겁니다. 그 과정 중 눈의길이, 즉 안축이 길거나 짧아 초점을 제대로 맞히지 못해 시력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것을 말합니다. 초점이 안축에 비해 짧으면 근시, 길면 원시라고 합니다.

 

 

 

일시적 근시증상인 가성근시는, 대부분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장시간의 독서나 컴퓨터, tv시청 등 근거리 작업을 계속해서 하다보면 발생하는 증상으로, 과도한 눈조절 운동으로 모양체근이 수축해 수정체가 두꺼워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런 경우 먼 곳을 바라봐도 눈이 쉽게 원상태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보통 일시적인 가성근시는 조절마비제 약을 사용하거나 눈의 긴장을 풀어주고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등, 간단한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안경을 맞춰버리면 가성근시 시력이 진짜 시력으로 굳어버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충분한 검사를 거치지 않은 채 진짜 시력과 맞지않는 안경을 사용하는건 시력저하와 동시에 두통유발, 진성근시 등 다양한 증상을 불러옵니다.

 

 

 

가성근시의 예방을 위해선 눈을위한 생활습관이 중요합니다. 책이나 컴퓨터, tv화면을 너무 오래 바라보는건 안 좋고 집중적인 작업을 할 때엔 1시간마다 10분씩 의식적으로 휴식을 취해줘야합니다. 또 정기적인 안과검진으로 가성근시 및 다양한 눈질환을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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