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대학생이 되기 위한 준비 첫 단계는 안경 벗기
2010.04.10

 

과거에 시력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는 안경이 필수적이었습니다.

아니면 미용상의 이유나 다른 환경적인 이유로 인해 안경 대신에 콘택트렌즈를 선택했던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물론 안구건조증과 이물감과 같은 부작용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불편함을 호소 했었지요.

 

하지만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오래전부터 발달되어 온 시력교정술을 받으면 불편한 안경이나 콘텍트렌즈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막 대학교에 입학한 대학 새내기들과 취업을 준비하면서 두꺼운 안경을 벗어버리려는 대학 졸업생들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날 수 있는 날개를 다는 심정이겠지요.

 

그러나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수능을 마친 학생들은 아직 성장이 완전히 멈추지 않아 시력 변화의 여지가 남아있기 때문에 섣불리 시력교정수술을 하는 것은 다소 위험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시력은 보통 18세 전후로 신체성장과 함께 멈추게 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시력변화가 계속적으로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정밀검사를 통해 정확히 진단하고 나서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시력의 변화가 끝나지 않은 대학 새내기들이나 청소년들에게는 다른 해결책이 없는 걸까요? 

 

그럴 때에 착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드림렌즈입니다.

 

드림렌즈는 밤에 잠을 잘 때에 렌즈를 착용하여 시력을 일시적으로 교정하고 낮시간에는 렌즈를 끼지 않아도 시력교정이 유지되어 자유롭고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게 해줍니다.

 

드림렌즈의 장점을 몇 가지 소개시켜 드리자면, 

수술을 하지 않으면서도 근시와 난시 교정이 가능하고 부작용 걱정이 없어서 어린 학생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또한 낮 시간에는 렌즈를 착용할 필요없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고 근시가 진행되는 것을 억제하기 때문에 안경착용에 거부감이 있는 학생들에게도 좋습니다.

 

 

 

 

 

 

드림렌즈로 시력교정을 받으려면 먼저 전문안과에서 세극등현미경검사, 각막곡률검사, 각막형태검사, 각막염색검사 등 철저한 검사를 받고 나서 적합하다고 판단되면 맞춤 제작에 들어가게 됩니다.

 

각막형태와 근시, 난시도수가 평균적이라면 렌즈 착용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테스트렌즈 착용이 가능하며 그 이후에 유지렌즈 착용으로 시술이 완료됩니다.

 

드림렌즈의 원리는 렌즈 안쪽의 맞춤 제작된 부위로 수면하는 동안 라식 수술 후의 모양으로 각막을 눌러주어 시력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시력교정을 하고 싶지만 수술을 하기에 이른 청소년들이라면 효과적이면서 안전한 시력교정 방법인 드림렌즈를 선택하면 후회가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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