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카네이션과 함께 건강을 챙겨 드리는 것은 어떨까요?
2010.04.12

 

조금 있으면 5월 가정의 달입니다.

 

잊고 있었던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이 불현듯 생각나 어떤 선물로 이 고마움을 전할까 많이 생각하실 겁니다.

 

이것이 정답이라고 말씀드릴 순 없지만 좋은 옷과 맛있는 먹을거리도 좋겠지만 그보다 더 값진 선물이 바로 부모님의 건강을 지켜 드리는 일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번 어버이날에는 건강하게 오래 곁에 머물러주십사하는 편지와 함께 젊음을 되돌려 드릴 수 있는 선물을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

 

 

 

 

 

 

나이가 들면 노화현상 때문에 여기저기 몸이 고장나기 마련이죠?

 

나이가 들어 세포가 노화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신경의 말단 부위부터 이상이 오기 시작합니다. 특히 노안이 시작되는 40대 후반부터는 눈의 기능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스스로 늙었다는 생각에 좌절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눈도 늙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예방을 하면 좀 더 오랫동안 좋은 시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야가 흐려지거나 눈에 조금이라도 이상이 느껴지면 안과를 찾아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 부모님께 잘 나타나는 백내장, 녹내장 등 노인성 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정밀한 검사가 필요하답니다.

 

특히 안과검진은 건강보험 적용이 되기 때문에 생각하시는 것처럼 부담스럽지 않답니다.

 

보통 질환유무를 따지는 예방검진은 1만∼1만5000원 내외이며 특정 질병이 의심되거나 눈의 모든 질병에 대해 검사하고자 할 때 받는 안구정밀검사도 대개 6만∼7만원 정도면 됩니다.

 

또 노안이 오면 ‘길거리표’ 돋보기를 사서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자녀분들은 부모님이 정확한 처방에 의해 본인 눈에 맞는 돋보기를 쓰도록 권해드려야한다는 사실 꼭 염두해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중년의 눈 건강 관리 요령을 몇 가지 알려드릴께요 ^^

시간나실 때마다 틈틈이 보시면서 신경쓰시면 건강한 눈을 조금이라도 더 오랫동안 지킬 수 있겠죠??

 

 

 

 

 

** 중년의 눈 건강 관리 요령 **

 

① 책, 신문을 읽거나 컴퓨터 모니터를 볼 때엔 수시로 먼 곳을 응시해 눈의 피로를 푼다.

② 눈의 피로가 심하다면 자신이 쓰고 있는 안경이 과(過)교정이거나 부족교정인지 안과 검진을 받는다.

③ 안구건조증이 심할 땐 인공 누액을 사용하고 가습기를 가동한다.

④ 눈병의 대부분은 손으로 옮긴다. 가능하면 손으로 눈을 만지지 말자⑤ 해마다 망막과 안압 검사를 통해 당뇨성 망막염이나 망막 박리, 녹내장 등 눈병이 있는지 확인한다.

⑥ 눈이 붓거나 충혈 된다고 안약을 남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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