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이나 라섹 후의 안구건조증
2010.04.12

 

라식 혹은 라섹을 받은 후 불편감을 호소하게 되는 가장 흔한 원인은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안구건조증입니다.

 

라식이나 라섹수술을 받으면 각막에 분포돼 있는 지각 신경이 레이져 빔에 의해 손상을 받게 되고 각막 표면의 눈물층이 불안정해지기 때문에 안구건조증이 생기게 됩니다.

 

예를 들어 나뭇가지로 치면 라섹의 경우는 잔가지치기, 라식의 경우 굵은 가지를 자른 것이라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겁니다.

 

 

 

 

 

안구건조증상의 정도는 조금씩 개인 차이가 있는데 건조증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수술 환자의 절반 정도 되고 나머지 절반 정도는 눈이 건조해지는 안구건조현상을 느끼게 되는데,

 

이러한 건조 증상은 수술 후 라섹은 3개월, 라식은 6개월에서 1년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게 됩니다.

 

건조증상이 나타나는 동안은 인공 누액을 자주 넣어주시고, 그래도 심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도 하는데 눈에서 눈물이 내려가는 길을 막는 누점폐쇄술로 눈물이 눈에 오래 고여 있게 하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안구건조증은 똑같은 증상이라도 환자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르므로 무엇보다 환자 자신이 안구건조증이 눈에 심각한 손상을 주지 않는다는 것과

 

환경에 따라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이해하고 안과의사와 상의해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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