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교정 전에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꼭 검사 받아야 합니다.
2010.06.18

 

시력교정을 하고 싶다고 하더라도 선천적인 질병으로 인해 해서는 안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사람이 아벨리노 각막이영양증의 유전자를 가진 사람입니다.


아벨리노 각막이영양증은 각막중심부에 점이나 비늘 모양으로 회백색의 혼탁이 생기는 것으로, 혼탁한 점 개수가 많아지면서 점차 시력을 상실하게 되는 유전자 질환입니다.

 


                           

 

   

 

시력교정 시술을 하기 전에 시술하는 검사들로 눈의 상태와 안질환을 체크할 수 있지만 아벨리노 각막이영양증은 이런 사전 검사로는 명확히 잡아내기 힘듭니다.


그 이유는 아벨리노 각막이영양증의 발현과 관련 있습니다.

 

부모님 두 분 다(동형접합자) 아벨리노 각막이영야증에 걸린 경우에는 2~3세부터 각막이영양증의 증세가 확연하게 드러나지만,

 

그렇지 않고 부모님 중에 한 분만(이형접합자) 각막이영양증이 있는 경우에는 나이를 먹음에 따라 50-60세 전후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세극등검사와 같은 안검사로는 존재 유무를 알 수 없는 문제도 있습니다.

 

 DNA 검사를 해서 알기 전에는 병의 증상이 나타나야 각막이영양증인지 알 수 있습니다.

 

 

 

 

 


아벨리노 각막이영양증은 노화가 되면서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예외적으로 눈의 각막에 상처나 심한 외부 충격, 자외선, 레이저 치료를 받을 경우 그때부터 증상이 발생하게 되는 점도 있습니다.


이러한 안질환의 특성 때문에 시력교정을 받으면 나중에 일어날 병이 일찍부터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력교정 수술을 받기 전에 유전자 검사를 실시하여 아벨리노 이영양증이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있다고 결과가 나오면 하지 말아야 됩니다.
아벨리노 이영양증의 뚜렷한 치료 방법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까지의 치료방법으로는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여 발현 속도를 느리게하거나 생겨나는 점을 각막을 깍아내어 진행속도를 느리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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